안녕하세요. 9월 4일에 결혼한 신부입니다.
저랑 남편 둘 다 평소에 다둥이를 꿈꿔왔어서
설레고 걱정도 되었었는데
당일 정말 멋있게 노래를 불러주시는 모습 보고 다시한번 팬이 되었어요♥
축가 부르시면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결혼식 끝날때까지 기다리셔서 살이 되는 말씀 해주시는 것 보고 정말 감동받고 감사했습니다^^*
끝나고 제 친구들과 사진도 찍어주셨는지
식 끝나고 친구들이 카톡으로 사진 자랑을 하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요^^
이런추억 만들어주신 박지헌씨께 가장 먼저 감사드리고, 저희때문에 촉박하게 섭외를 하느라 고생하신 김용현실장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