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윤상씨 사회로 섭외했던 신랑입니다.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사실 문세윤씨를 섭외하고 싶었었는데ㅠㅠ 스케줄이 많으시다고 하셔서 실장님께 추천을 받고 안윤상씨를 섭외하게되었습니다.
실장님께서 정말 잘하신다고 재밌을거라고 몇번이나 말씀해주셨는데도 당일까지도 다른분에 대한 미련이 계속 있었습니다.ㅋㅋ
그런데 정말 재밌는결혼식이였습니다! 특히 성대모사~ㅋㅋ티비로 볼때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목소리들로 좋은말씀해주시니 더 재밌고 좋더군요,ㅋㅋㅋ
결혼식 끝나고 사진 찍으면서 인사하시는데 엄지척이 저도 모르게 나왔습니다!!
지금도 친구들 가끔 만나면 결혼식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깨가 올라가는 기분 좋더군요ㅋㅋ
실장님과 안윤상씨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은 한번뿐이라 섭외를 또 할수는 없겠지만~ 안윤상씨 정말 최고입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