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용현 실장님
12/25일에 결혼식을 올린 이다정입니다.
제가 기리오빠 팬이라서 무조건 모시고 싶었는데
다른업체에서는 안된다고했는데
김용현실장님께서는 가능하다 해서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괜히 레드펌킨이 아닌가봐요!!
당일에 여자 매니저님께서 오셔서 식순부터 저희 축가순서까지 도와주셨다고 하더라고요
제친구 축가랑 실장님께서 선물해주신 가수분 두분이서 불러주셨는데
여자 매니저님께서 친구축가부르고 가수 축가 부르는게 맞을꺼같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하자고했더니 친구도 부담없이 부른거 같고 분위기도 맞는거같아요~
친구가 발라드 준비하고 가수분도 발라드 준비 하신줄 알았는데
당일에 발라드 두곡하면 분위기 처진다고 가수분께서 밝은거로 바꿔주신것도 신의한수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기리오빠!!
제가 기리오빠 팬이라서 신랑한테는 비밀로 제가 준비했는데
잘한거 같아요!!
끝에 이벤트 해주실때 저 민망하지 않게 지인으로 왔다고 제 이름도 친근하게 불러주셔서 너무 감동이였어요
실장님이 주신 공연티켓들고 홍대 가면 꼭 얼굴뵙고 인사드리고 싶어요~
그럼 홍대서 뵈요~~
고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