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2-9 가수 한경일 결혼식 축가 후기입니다!^^
신랑 신부님이 아니라 이 날은 신부님의 오빠께서 직접 서프라이즈로
한경일 가수 축가를 준비해주셨어요. 신랑 신부님께서 연애 할 때
한경일 노래를 많이 들었다고 해서 축가에는 어울리는 노래가 아니지만
특별히 '내 삶의 반'을 1절 정도 들려드리고, 실제 축가 김동률의 '감사'를
불러드렸습니다. 만족도 있는 결혼식을 위해, 추억이 깃든 한경일 가수님의 노래를
잘 전달하고, 축하하는 마음까지 전달하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는데
만족해하셔서 뿌듯하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