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님께서 예식전 세준님 등장 전까지 많이 불안해 하셔서
저희 현장 매니저님과 함께 긴장도 풀어 드리고 안심도 시켜 드리고 했던 기억이 있는 신부님이세요^^
(세준님이 늦으신게 아니고 신랑신부님께서 준비하신 서프였답니다ㅎㅎ ^^)
긴장하셨던 만큼 예식 후 바로 연락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던 기억입니다!!
이세준님의 센스있는 멘트는 언제나 감탄이 나올만하세요^^*
세준님의 축가로 행복하고 만족 가득한 결혼식이 되셔서 너무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언제나 이날의 행복감 잊지 마시고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가정 꾸리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소중한 순간을 레드펌킨을 믿고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