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의 강균성님 축가 후 신부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예식 시간상 불가한 일정이었는데
신부님께서 학창시적부터 균성님의 팬이셔서 꼭!! 부탁드린다는 간곡한 부탁에
균성님께서 살짝 무리를 하셨는데 그래도 신부님께서 식순을 균성님의 일정에 맞춰 조율해 주셔서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결혼식날의 행복했던 기억으로 항상 행복감 잊지마시고
항상 건강한 가정 꾸려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소중한 순간을 레드펌킨을 믿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